어떤 곡이든 무료로 스템 분리하고, 원곡 영상을 보며 녹음·믹스한 뒤 영상까지 편집해 내보내는 데스크톱 스튜디오. 모든 처리는 내 PC 안에서 끝납니다.
업로드도, 회원가입도,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내 곡도 내 연주도, 여기서 시작해 여기서 끝납니다.
원곡을 보컬·드럼·베이스·기타 등 4·6스템으로 나눕니다. GPU든 CPU든, 로컬 파일은 인터넷 없이도 처리됩니다.
원곡 영상을 보며 함께 연주합니다. 저지연 ASIO 모니터링, 트랙마다 VST3 이펙트, 내장 튜너로 음정을 잡고 페이더로 소리를 정리합니다.
실제 타임라인 위에서 영상을 자르고 배치합니다. PIP, 오토 트래킹 오버레이, 여러 줄 자막, 색보정까지 더합니다.
완성한 파일을 내보냅니다 — WAV·MP3·MP4·WebM. 전체 믹스든 내 트랙만이든, 원하는 구간만 골라서.
멀티트랙 영상, PIP, 오토 트래킹, 자막, HDR 톤매핑까지 — 같은 앱 안에서.
ASIO로 연주하는 즉시 들립니다.
내 플러그인을 프리셋으로 저장합니다.
영역만 한 번 지정하면, 남은 구간 내내 오버레이가 피사체를 자동으로 따라갑니다.
저음까지 안정적인 음정 검출.
여러 줄도 미리보기 그대로, 가운데 정렬.
오디오는 WAV·FLAC·MP3, 영상은 MP4·WebM. 원하는 구간만 정확히 골라서.